최근에 문제가 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 일명 보이스 피싱이 갈수록 진화되고 있다고 한다. 예전처럼 보험료 환급이나 신용카드 부정사용은 기본이다.
요즘에는 택배가 미배달되어 우체국에 보관하고 있으니 신상정보를 알려달라거나 당신의 자녀가 교통사고로 응급실에 입원하였으니 돈을 보내라는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기를 치고 있다.
원래는 대만에서 시작되었다는데 한국으로 넘어와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조선족을 고용해서 중국에서 한다니 잡기도 쉽지 않으며 대포통장을 이용한다. 따라서 계좌추적도 쉽지 않다.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 노동자나 불법 체류자들이 이런 대포계좌를 돈받고 만들어 준다고 하니..
불체자에 대한 특별 대책을 세워야 하지 않알까?
법적으로 들어온 외국인 노동자들은 인권보호를 해줘야 하나 불법체류자들은 강력단속으로
추방해야 할 것이다.불법으로 있으니 신원조회도 불확실하여 범죄를 저질러도 추적할 수가 없다고 한다.
약간 논조가 빗나갔으나 어쨌든 보이스 피싱의 예방법을 올려보려고 한다.
아래 사실들을 유념하기만 하면 대부분의 보이스 피싱은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사기에 당하지 맙시다. 타인의 통장에 일단 이체된 돈은 되찾기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TAG 보이스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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