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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만화의 걸작 슬램덩크를 게임화 한 것입니다.
북산팀의 멤버에서

강백호 : 왼손은 거들뿐..
채치수 :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게임을 지배한다.
서태웅 : 바 보
정대만 : 그래 나는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등등의 대사가 생각납니다.

게임에서도 스킬은 그대로 반영됩니다.
정대만의 경우 3점슛 팍팍 들어가죠. 단 체력이 약합니다.

북산뿐아니라 타팀에도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았습니다.

지금도 게임센터에서  이 슈퍼슬램은 심심치 않게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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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r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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