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시리즈란 영화 또한 이 게임을 하면 생각나게 합니다.
그 영화 주연이었던 멜 깁슨은 지금 감독으로 활동중이며
한 영화를 히트시키기도 했습니다.
2043년 도시의 치안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3명의 전과자들을 갱생시켜 비밀경찰로 임명
지하 범죄조직을 소탕한다는 내용입니다.
난이도도 있고 펑키풍이며
암울한 세기말적 사상이 녹아있는 듯한 게임!
특히 스샷처럼 멋진 초필살기를 보여주는 로사는
주로 했던 캐릭터입니다.
Irem사의 게임 치고는 난이도가 쉬운 편이었죠.
위의 로사의 공중 필살기의 경우 언더커버캅스 일본판에서 가능합니다.
오락실에서는 [파이날 파이터]라는 희대의 명작때문에
눈길을 받지 못했던 비운의 명작 슈패미로도 있습니다만.. 역시 아케이드판이 좋죠..
필살기는 일판과 [알파]버전에서 나갑니다..
세기말적 게임분위기가 멋집니다..
특히 전신주나 H빔을 뽑아서 휘두를때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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